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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 없는 팔과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몸과 흉터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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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 없는 팔과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몸과 흉터치료

인터넷 유머를 보니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어느 중학교의 조회 시간이었다.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을 소개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섰다. 학생들은 도통 들으려 하지 않았고, 떠들어대기 시작했다. 이 광경을 본 교장 선생님은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이내 입을 열었다.

“여기 새로 오신 선생님은 왼쪽 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순간 학생들은 놀란 듯 갑자기 조용해졌다. 학생들의 눈과 귀가 모두 단상으로 모였다. 그러자 교장 선생님은 흡족한 미소를 띠며, 호흡을 가다듬은 후 다시 말을 이었다.

“아, 선생님은 물론 오른팔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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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소중한 존재는 지구 아니 온 우주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사랑할줄 알아야 타인에 대한 사랑도 가능하다.
동양에서는 몸을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불효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서양적인 생각으로는 예전에는 자신의 몸이 하나님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개인주의가 팽배해 내 몸은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잘못된 풍조가 싹트고 있다.
팔이 하나밖에 없으면 타인의 시선을 모으듯 팔에 화상흉터가 있거나 베인 흉터, 긁힌 흉터, 뜸 흉터, 수술 흉터등이 있으면 남의 이목을 벗어나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 긴 팔 옷을 입을 수도 있고, 팔을 안보이게 감출수도 있다. 하지만 팔꿈치 밑에 흉터가 있거나 손, 손가락등에 있으면 장갑을 매일 낄수도 없고 가리기가 매우 힘이 든다.
차라리 생각을 바꿔서 강남역 8번출구에 있는 www.imagediet.co.kr 자향미 한의원 02-3482-9975에서 흉터침 치료로 치료를 시도할 것을 권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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