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살을 맞이했네요. 겪어보진 못했지만 정말 가슴아픈 역사 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이 있습니다. 잘 알지 못했던 분들은 오늘이라도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위해 감사하고 깊이 생각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67살을 맞이했네요. 겪어보진 못했지만 정말 가슴아픈 역사 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이 있습니다. 잘 알지 못했던 분들은 오늘이라도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위해 감사하고 깊이 생각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