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윗층의 에바알머슨전 수업을 듣고 있기에 여유있게 관람 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 위메프 얼리버드로 구매해서 착한 가격에 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비틀즈의 존 레논으로 알다 그의 개인 일생은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알게 된거 같아요.
그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되어
그의 유년시절
비틀즈의 음악들
오노요코와의 사랑
평화를 위한 그의 활동
아이를 위해 그렸던 그림들
중간 중간 그의 음악을 보고 듣는 공간들도 있어서 관람 시간이 꽤 길었던거 같아요.
존레논과 비틀즈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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