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341 베베론
오늘 막내 학부모 모임이 있었어요. 다들 꼭 참석을 해달라는 당부에 안가려다 나갔는데요 ㅠ
자기 얘기 아니면 안하는 꼬마라 그냥 공개수업과 상담 때 생각하고 잘하고 있겠거니 했는데 그게 아닌 얘기들을 들으며 멘붕이...ㅠㅠ
맛있는데 다들 식사에 손대지 못해 그대로 남았네요 😢😢
속상한 마음으로 인사 나누며 집에 왔는데
도착하니 @joenghwa 님이 보내주신 택배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소모임 방에서 드레스 원단을 나눔 하신다고 해서 손 들었는데 바로 이렇게 도착을 했네요~
곧 큰아이들 생일이 있는데 예쁜 드레스를 만들어 입힐 수 있겠어요 ㅎㅎ (물론 제가 만드는건 아니예요 ㅋㅋㅋ)
만들어지면 결과물 포스팅으로 다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