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9시가 다되어가네요~ 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희 신랑이 방금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햇감자 한봉지를 들고왔네요~
뭐냐고 물었더니 지역 주민이 고생한다고 주셨다고~ (저희 신랑은 집배원이거든요~~)
엄청 많이 주신걸 우체국에서 다른직원들 나눠주고 조금만 가져온거라 하더라고요~^^
힘들게 농사지은신건데 너무 감사하죠~? 뭔가 맘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