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에서 주최한 #투자 발표 #세미나에 참석해서 오랜만에 넘님 발표를 들어봤습니다. 처음 사업할 때 국내 타겟으로 했다면, 지금 더 수월했겠구나, 와 다들 참 시장 잘 잡았구나...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다들 좋았지만, 제 사업적 관심사나 개인 취향으로 봐서는
#FINY 라는 #지식콘텐츠 중개결제 플랫폼이나 #봉제공장 #일감연결 서비스 #어바웃, #한방티 #캡슐과 #에스프레소 #추출머신인 #medipresso가 기억에 많이 남았네요.
메디프레소는 나중에 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봉제공장 쪽은...혹시나 제가 은퇴 후 먼갈 만들고 싶을때 활용해보고 싶다는 의도로 ㅎㅎㅎ
FINY는 제가 가진 콘텐츠를 올려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곧 베타 오픈할 저희 서비스 #굿아이디어닷과 협업할만하게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특이점은...다들 저와 비슷하게 베타 오픈하시고, 그 다음으로 정식 오픈 일정을 뚝 떨어뜨려놓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이었네요. 저도 베타 오픈하고 시범 운영 기간을 다소 길게 잡아보려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는 자본이 턱없이 부족한 미니스타트업이라는 게 첫번째 이유겠지만, 한마디로 설명하기엔 다소 복잡한 다양한 이유가 있네요.
휴...정말이지 startup의 길은 너무나 험난합니다.
#흥해라 #대박꿈나무들 #스타트업 #스타텁 #아이디어들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