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머 새로운 도전이겠어요...다만, 제 성격이 워낙 어색어색한 터라 그렇게 말해봅니다. 드디어 저희 서비스 "굿아이디어닷"이 내일 "베타" 오픈하여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을 시작하다보니, 제가 대표인 죄로, 여기저기 기웃기웃하게 되네요. 그래도,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보는 등이 쫙 펴집니다.
우연치 않게 엑셀러레이터와 투자자들에게 갓태어난 저희 서비스 굿아이디어닷에 대해 소개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머, 결론은....ㅎㅎㅎㅎ....반흉반길한 소리를 들었답니다. 제가 좀더 잘 해야겠지요. 저희 서비스도 발전해야겠구요.
참, 저희가 이런 저런 슬로건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아이디어로 돈벌자, 굿아이디어닷
옛다 아이디어닷? 굿아이디어닷!
아이디어 후원 서비스, 굿아이디어닷
내가 키운 브랜드, 열 유명 브랜드 안부럽다...........등등
여튼, 내일 오픈할 저희 서비스 링크도 살짝 남겨봅니다.
http://www.gidead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