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개발을 개발 사고로 좋지 않게 마무리하였지만, 굴하지 않고 다음을 만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내부에서는 저희 디자이너가 아이덴티티 개발을 열심히 했답니다.
어....저는 늘 스스로 얘기하듯이, "입디자이너"역할만 했습니다. 핫핫핫!
이제 그 내용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1. 목표 설정 : 자아성찰을 통해 목표를 설정한다.
우리 서비스는 무엇인가!
목표 설정을 위해 기존에 개발된 서비스를 분석하고, 2차 기획 중인 문서도 보고
팀원들과 함께 카드소팅도 해보고,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곤 간단하게 정리를 했죠.
2. 키워드 설정 : 설정된 목표를 키워드화 한다.
일단, 아이디어 제공이 쉬웠으면 좋겠어요!
전문적이지 않아도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게 기능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재미있게 아이디어에 참여하고, 리워드를 지급받아야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우리 서비스는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이어야해요~
그래야 많은 사용자들이 찾아줄테니까요!
짜잔!! 목표를 설정해두니, 키워드가 쉽게 나왔네요!
키워드 느낌에 따른 색상도 골라봤어요~
색상은 계속 고민을 해보도록 해요!!
1단계를 (내맘대로 단계..) 모두 완료했어요!
지금 설정한 목표와 키워드는 디자인 할때 항상 생각해야해요!!
물론! 기획을하다, 디자인을하다, 개발을하다, 방향이 바뀔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전까지는!! 내 마음 속에 저장
by 혜진 디자이너 for 굿아이디어닷(GIDEADOT), Orientyp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