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게으른 디자이너입니다.. (자책)
앱만들고, 제품 만들고 하다보니 블로그를 까맣게 잊었었어요 ㅠㅠ
전에 무얼했는지 기억이 안나실거라고 생각해요..
1,2편을 쓱 읽고 시작해볼까요! ▽▽▽
https://steemit.com/identity/@ideadot/3nxa2s
https://steemit.com/goodidea/@ideadot/2-ui
목표와 키워드 한번 더 생각하고, 심호흡 한번 하고 들어가볼까요~
저희 서비스 성격을 살펴보면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아이디어로 소통하는 느낌?
아이디어를 주고 받는다 하면 어려운것 같아서, 좀 가볍게 툭! 주고가는...
옛따..? 여기있닷? 받아랏. 가져라...
...
회의도 서비스처럼 재미있게 했어요!
그리곤 멋진 이름이 생겼어요!!
**[ 아이디어닷! ] **
쉽고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키워드에 정말 딱 어울리죠?
로고는 서비스 핵심을 그려야해서, 지금까지 거친 단계를 모두 참고해야돼요~
키워드, 색상, UI, 타이틀이 모두 있으니 걱정이 없죠?
그래도 넘ㄴㅏ 어려운것 ㅠㅠ
저는 디자인할때도 리서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있어요~
이번에도 저희와 유사한 서비스의 로고를 모아서 분석했어요
다른걸 따라서도 그려보고, 재밌게도 그려보고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키워드!
머릿속에 또 지우개가 있어서 잊었나봐요..
재미있다, 친근하다, 쉽다</>
요렇게 키워드에 맞게 추려냈어요~
그리곤 많은 고민과 회의를 통해 로고를 골랐어요!!
완성된 로고는 서비스와 함께 오픈합니다!
1.2kg 1.2kg (두근두근)
다!!!!!!!! 다 끝났어요!!!
앞으로 더 많은 업무들이 밀려오겠지만!!!
서비스의 중심을 잡아뒀으니 맞서 싸울수 있겠죠?
정신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서비스 오픈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by 혜진 디자이너 for 굿아이디어닷(GIDEADOT), Orientyp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