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이라고 하는 신대륙에 암호화폐가 가득하다는 소식을 듣고,
살을 에는 겨울 파도을 뚫고 스팀잇 해안에 도착했습니다.
스팀잇 해안은 온통 하얀 눈 세상입니다. 룰루랄라~♪
그동안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고,
다양한 SNS를 이용하며 수많은 컨텐츠를 생산했지만, 결국 돈 버는 놈들은 따로 있었습니다.
암호화폐를 찾아 온 것이긴 하나,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블록체인 대지 위에서 新경제를 배워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함입니다.
더불어 저도 잘 살아봤으면 합니다. 첫 글이라 그런지 약간 긴장됩니다.
조만간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 이렇게 새롭게 무언가를 배우기 시작해 봅니다. 배움은 즐거운 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