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매력에 푹 빠진 @iamsym85입니다 ㅎㅎ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초록색 야채도 싫어하고 국도 싫어하고
자기가 먹고 싶은 음식만 먹고 싶어 하더라구요
햄종류 (스x,비x나....등등) 너겟, 용x리 등등
가공식품만 찾고 좋아하는 반찬주면
밥을 싹싹 깔끔하게 먹고 🤔
싫어하는 반찬 야채 주면 남기고 ㅠㅠ
가끔 안먹는 야채를 몽땅 잘게 썰어서
볶음밥을 해주면 ㅎㅎㅎㅎ
신기하게 엄청 잘먹더라구요 ㅋㅋㅋㅋ
일명 “엄마의 속임수 밥” 이라 할께요 !!
볶음밥에는 .....
애호박, 당근, 계란, 버섯, 양파 가 들어가요 ㅎㅎㅎ
따로 반찬을 주면 거의 남기는 음식들이죠 ㅋㅋ
새송이 버섯도 버터에 구워주면 진짜 맛나요!!
구우면서 맛난 향도 나고 하니 ....
반은 제 입속으로 들어간거는 안비밀(쉿) ㅋㅋ
간만에 뿌듯하네요 ☺️☺️❤️
볶음밥 두그릇에 싹싹 깨끗하게 다 먹었어요!!
별거없는 저녁상이였지만,
나름 엄마가 머리 써서 건강하게 먹였다 생각할께욤!!
스티미언님 분들도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
즐거운 저녁식사하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팔로우 & 맞팔 환영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