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의 활용이 Steemit에 제한 될 필요 없습니다.
올해 SMT가 나옵니다.
SMT가 무엇인지 모르신다면, 간단히 소개하자면 Steem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새로운 토큰 플랫폼입니다.
Steemit처럼 컨텐츠를 보상하는 서비스를 만들때 토큰보상을 적용할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만약 좋은 SMT 기반의 서비스가 턴생한다면 STEEM의 가치가 훨씬 더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발자인 제가 시간될때 파트타임으로 한번 기획해보고 만들어볼까 합니다.
저 혼자의 생각으로 만드는 것 보다는 여기계신 스팀보유자분들이 지켜봐주시고 원하신다면 부분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SMT 이용한 어떤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던지, 좋은 아이디어나 참여의향이 있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