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팀잇을 시작한지 한달정도가 됬는데요. 음... 아무리 이해해보려고 해도 시스템의 한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바로 스팀달러의 inflation에 관한것 입니다.
과거 글 들을 살펴보면 스팀달러의 이자율이 10% 이라는 것을 많이 봤었는데, 최근 글들을 보면 0% 라고 말씀하시는 걸 많이 보았습니다. 제 짐작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과거에는 10% 으나 지금은 0% 으로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가 히스토리를 모르는 뉴비이다보니... 스팀잇을 오래하신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왜 스팀달러의 이자가 사라지게 되었나요? 다시 생길수도 있나요? 이자가 사라졌으면 투자가치가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USD대비 많이 가치가 상승했습니다.. 이해가 쉽게되지 않아 여쭤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