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단상] 투자의 '투'도 몰랐던 내가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를 하계 된 계기 - W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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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단상] 투자의 '투'도 몰랐던 내가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를 하계 된 계기 - W를 찾아서

iamrud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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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트레이딩에도 시도하는 족족 잃는 꽝손이고 ······ 능란한 투자자는 아닙니다 ······ 그저 우직하게 적은 월급이나마 벌어 제가 공부하고 선택한 암호화폐를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우직하게"는 "능란한 투자자"는 못할 수 있죠. sjchoi@sjchoi님은 바로 우이공산(愚公移山)의 우이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많은 스티미언 분들에게서 생각 거리를 얻어 가고 흩어진 마음을 다잡습니다."

남의 생각에서 W를 찾고(動) 부화뇌동하지 않는(靜) sjchoi@sjchoi님에게서 오늘 W를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iamruda: 전 트레이딩에도 시도하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