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죠
왜 내 인생은 봄이나 가을처럼 포근하고 날씨 좋고 외출하기 좋을때는 한가해서 우울증 걸릴정도로 아무것도 없다가 꼭 극한의 여름이거나 극한의 겨울일때만 바쁨 레벨 피크를 찍는거죠
사실 지금도 자야되는데 쥐꼬리만큼의 죄책감이랑 책임감이 들어서 들어와봤음
카페쇼 이후로 포스팅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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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지금 다니는 곳을 잠깐 얘기하자면 매주 과제 시험 숙제 순으로 뭔가가 끊임이 없고 할게 너무 많아서 슬슬 시간감각이 사라져갑니다
와우 컨텐츠 혜자롭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에 비할바가 아니네요 삿스가 쌀국대학
그래서 그런가 탈주닌자가 몇명 생겼습니다만
교실이 뭔가 휑하면서
웬지모르게 내가 샌드백이 되부린 느낌이여
왜죵
왜 어려운것만 나한테 시키는거지 이 나쁜놈들아
뭐 어쨌든간에
헉 생각해보니까 내일 비오잖아
아침에 빙판길이잖아 그럼!!!!!!!
이런젠장?!?!????!!!??!!
아 몰라 안되겠다
일단 잡니다
바쁨
지금 자도 몇시간 못잠
대학때도 이렇게 공부한적 없는데(?!)
다음에 봅시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