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을 봐도 절벽과 협곡, 저쪽을 봐도 절벽과 협곡입니다.
말로 어떻게 전할 수 없어서 사진을 많이 보여드리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랜드 캐년이 3대 캐니언 중에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모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광대하고, 자연은 위대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좁은 곳에 있다보니 세상이 그게 다인줄 아는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니었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