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국립 공원에 대한 안내판입니다.
뷰포인트에서 요세미티 계곡을 볼 수 있다는 설명처럼 저도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요세미티 계곡과 하프돔이 생긴 것이 빙하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무려 100만년전에서 200만년전 사이에;;;;;;;;;
사진으로는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직접 보았던 첫 느낌은 마치 반지의 제왕에 호빗들이 사는 샤이어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밝고, 푸르고, 깨끗한 느낌이었고,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폭포다 다양하게 있습니다. 요세미티 폭포 모습입니다.
면사포 폭포 모습입니다.
참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요세미티 국립공원입니다.
제가 간 곳들은 극히 일부 밖에 되지 않네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