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인지 아는 곳도 있고 모르는 곳도 있겠지만 그곳이 어디든 모두 지구의 한 귀퉁이... 우리가 사는 곳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의 한 귀퉁이.... 후손들도 이 지구를 누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