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순간 잠 깨다

Words
269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역쉬... 이번에도 여전히 고뢰?고뢰? 님이 제글에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웃긴게 있습니다. ga** 라는 고뢰?님 뿐만 아니라 (아.. 이번에도 님이네요 ㅋㅋ) 다른 준고뢰? 님들까지 보팅을 해주시네요. 이얼마나 아름다운 보팅인지 모르겠네요. ㅎ
저야 솔직히 돈을 벌어서 좋습니다. 스팀달러야 다른사람한테 주니깐 아니라고 해도 그래도 스팀파워로 받는게 어디이겠습니까. ㅋㅋㅋ 리튈슽똬르... 나. 케이비국미은행등....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저급의 글을 올리면서 (사실 제글보다 더 저급의 ... 완전 초등학교 교과서 수준의 글들.. 그리고 시들... 에이) 아마도 지금까지 5백만원이상의 천만원까지 벌어간 녀석들보다는 적겠지만, 그래도 떳떳하네요. 흠.. 어찌보면 그녀석들한테 고맙다고 해야할까요? 그녀석들이 저에게 참.. 좋은 컨텐츠를 줬으니깐 말입니다. ㅋㅋㅋ 아침부터 무슨 dog소리야? 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말입니다.

언제나 그랬나  — Steemit.png

우쨋던 저는 하루에 2개의 게시글만 작성해봅니다. 꾸준하게 몇개월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아마도 그런건 제 희망일듯 보입니다. ㅋㅋㅋ 왜냐면... 고뢰? 님들이 아무래도 한달이나 두달? 고로케 보팅하다가는 봇을 다른아이디로 돌리더군요. ㅋㅋㅋㅋ 그러니 여러분들도 꾸준하게 글을 작성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딱! 이 ga** 한테 딱 걸릴수도 있습니다. 흠.

자. 오늘 아침에도 그냥 적어봅니다.

: 새벽에 순간 잠 깨다

늙었나 보다
아니
늙어 가는 중이다
요즘 들어
문득
순간 새벽에 두눈이 말똥말똥 거린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원래 새벽잠 많았는데
점점 세월과
단판 짓기는 아직 어린나이인데
벌써부터 쌋바를
차려고 하고 있으니
조금 한심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어
눈뜨고 헛웃음 한번지어보고
살면시 감아보지만
싶게 잠 올 생각이 없나보다

결국

긁적거리라고
새벽을
지새운다

쓰고 자려고 노력해야겠다
다 쓰다
조금 입에서
하마소리 나는 것보니
눈물 닦으라고
옆지기가 손수건을 건넨다
깜짝이야!
언제 일어나셨어요?
자장가를
불러 달라고 한다

노래소리에 손 만 잡고 잠잤다
조금 있다
일어나지만 깊게 잘 수 있을것 같다
옆지기의 얼굴은
환한 미소를 머금고......

17년6월17일 새벽에 일어나서리...
새벽에 잠 안올때가 있다. 그럴때 옆지기 자는 모습을
한번쯤 보자^^애쓰러울때도 있다 지화자 좋다 얼수♡

  • 이번글의 수익금중 스팀달러는 전액 제가 좋아하는 시인이시고 같은 멤버이신 steemitkorea님에게 드리겠습니다
새벽에 순간 잠 깨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