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다리 이끌고 엉덩이 주저 앉음 그 곳이 쉴곳 아니메뇨
하늘을 이불하고 땅을 요하고
별들은 친구로 각자 속삭임에 오늘 하루의 피곤로 쉬고
내일은 내일로서 맞이하면 되고 오늘은 오늘로서 생각하며
언젠가 앉은 자리 박치고 나가 나를 더 더욱 앎의 터를 놓으옵다
17년7월2일 닻을 늫고 싶은데 아직은 시기상조 때되면 돌아갈 앉 은 자리가 아닌 그곳으로, 지화자 좋다~^^ 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