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고래 ga** 님께서 가버리셨습니다 제가 볼때는 하루에 2개의 글을 작성했는데, 글수에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뭐 그닥 그고뢰에 대해서도 나쁘게 이야기한것도 없구요. 그리고 더 다행인건 제 말실수로 고투펄슨님이 힘들어하시는게 아니라는것입니다. 흠. 쳇.. 괜히 우울했던것 같다는... 아침부터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저의 뇌전자파에 있는 내용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좀 괜찮게 봐주심 고맙겠습니다.
: 어떤 때는,
아침에 눈을 뜨고
당신을 보면
때론
아해처럼
장난이 치고 싶은 때
그러나
출근 준비 때문에
그렇게 못해서
아쉬움을 남기지만
이대로 있는 것만으로도
계셔서
늘 마지막처럼 살면 됩니까?
점심에 식사 하고
당신을 보면
가끔
어른처럼
근엄하게 있고는 싶은 때
그래서
쉼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못해서
조바심을 느끼지만
저대로 있는 것만으로도
있는 것
늘 마지막처럼 살면 됩니까?
저녁에 퇴근 하고
당신을 보면
미처
하루 끝을
오늘의 수고 스러움때
결국은
미안함의 느낌에
아무렇잖게가 아니지만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싫든 좋아하든
늘 마지막처럼 살면 됩니까?
아침은
저녁 오길 기다리고
저녁은
아침 오길 기다리는데
점심은??
하루의
시작과 끝은
주어진 것에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아는 척하면서 그렇게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맺으려 한다
눈 떠 있는
그 자체가 좋다
늘 마지막 아니길......
17년6월20일
오늘도 오늘로서 보내자^^ 지화자 좋다^^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