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나?

Words
324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그분들이 다녀가셨다. 누구? 고뢰 고뢰? 님들게서 다녀 가셨다.
아.. 이제 나도 어쩔수 없는 사람인가 보다.. 고뢰 님들이란다. ㅋㅋㅋ 돈이 사람을 변화 시킨는것 같다. 이러면 안되는데, 나 이래봐도 형사시절에 누구한테 술은 얻어먹어봤어도 돈은 받아본적이없는 나름 청결한 형사였다.

내가 보상액이 커지니 날더러 고수라고 하는사람도 있고 매력적이라는 분들도 있다. 휴... 나 그렇게 매력있는 놈 아닌데.. 좋게 봐주니 어쨋던 돈이 사람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것 같다. 돈... 나도 벌고 있지만, 많이 벌면 벌수록 좋긴 좋은거다.
하지만... 나.. 형사 그만둔거? 흠.. 돈의 노예가 되기 싫어서다. 형사생활 5년이 지나니 돈들어오더라 이거지.. 나도 모르게 돈이 들어온다.. 참... 거지같은직업이라 생각했다. 형사가 뭐라고.. 쳇...

11111111.png

지금 저녁에 작성해서 또 발생되는 보상액중에 스팀달러는 여기에 보팅해주는 준고뢰? 님들한테 드릴라고 한다. 고투펄슨님은 응원할 글도 아니지만 내글에 항상 응원한다고 보팅해준다. 내가 사람볼줄 안다. 그분 얼굴 관상보면 절대 나쁜짓할사람은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글 잘쓴다. 흠.. 부럽다. 정말...

지금 이글에 대한 스팀달러는 그... 보팅수클릭하면 누가 보팅했는지 나오지? 거기에 첫번째부터 4번째까지 들어가는 사람들한테 엔분의 일로 나누어서 보내주려고 한다. 그런데, 휴.. 이거 사람이 많아지니깐 이게 말이지.. 완전 업무인거 같다.. 이거지.. 고래분들 이벤트한다고 나눠주고 하는데 그거 정말... 쉬운일 아닌거 같다. 대단들 하다. 특히 소촐님이랑 고투펄슨님이랑 이선무님.. 대단하단 생각뿐이다.

오늘도 역시 그냥 후루룩 글적여 본다. 난 시인도 아니고 그냥 지금 생각나는거 적는것 뿐이다.
내일 아침에는 또 누군가에게 스팀달러를 줄지 기대되고 이거 은근히 재미있다. 그리고 나.. ? 전혀 아깝지 않다. 흠. 내글이 무슨 10만원이 넘노.. ㅋㅋㅋ 자. 시작하겠다.

: 언제나 그랬나?


그리고
다시
시작

우리는
언제 시작하고
끝은
어디인지 알고
가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지나가고 있다

항상
느끼지만
제대로 실천하며
던져 놓고 만
살았지
줍지는 않고
버릴 줄 만 알고
동요 되어
그 속에서 허우적 거리며

시작
언제인지
끝이
다시금 시작인가?

편안하게 하면 되는 것을
아직도
주저하고 있으면
안되고
기다려주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닮음은
늦은 것
생각말고
다시 시도나 해봐야겠다

그랬다
늘......
언제든지,

17년6월16일 저녁 어느시간에...
그 자리 메김에 불시착이 아닌 안착을 할란다 그러나
아직은 나의 우주여행은 계속 할 꺼다 오늘도 우주속
에서 헤메이며 너를 찾고 있다 어디에 있는겨?? 소행
성지나 대행성속에도 없다^^;; 언젠가 ......다들 만나서
웃음 크게 웃고프다~^^♡♡지화자 좋다 얼수~^^♡♡

언제나 그랬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