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산책... 동트는 하는 오늘하루의 즐거움,행복 곱배기로되라고 구름이 곱배기 표현을하네요 ㅎㅎ
오늘은 아내와 함께 산책을 하고 공원의 이쁜 꽃들도 마음껏 보았습니다. 꽃들은 어제 내린 비에 촉촉하게 젖어 있는듯 생기 발랄한 모습을 하고 있었죠. 아내에게 영원히 사진을 보고 기억할수있게 사진기에 담았습니다.
멀리 바라볼수록 가까이에 있듯이 우리들 일상생활은 항상 바로 앞만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지금 달려가는지도 모르고 단지 앞만 바라보고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곧 여름이 찾아올것이고 가을도 찾아오겠죠. 미리 우리 부부는 여름을 맞이 했습니다.
저는 커피를 즐겨먹지 않아 아이스크림을 주문해두고는 그냥 바라만 봤습니다. ㅋ 잇몸이 안좋아 한입 먹으니 ㅠ 이가 시려 먹지를 못했죠. 그래도 우리 부부의 기념사진이 남아 있기에 너무 행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