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속에서 나는? 너는 그리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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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에서 나는?
너는 그리고 우리는,

: 터 놓고 살다

너의 생에서의
나란
존재가 있는가 하는것이
우연이 아닌
필연이였음 좋겠다

내가 사는 것이
너라는
의미에서의 찾아간다는 것이
단순보다는
인연이였으면 좋겠다

가치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나은
나보다는
너보다는
우리를 창출하기위함이 아닐까?

그렇다고

지켜본다는 것은
너와 나의
맘속에서의
한알의 씨가 떨어져
한그루의 나모를 심어
꽃피우고 열매맺어
우리라는 것을 만들면 안될까?

가만히 가만히

그냥 좋다라는 말해주면......

오늘을 시작하면서
내일을 준비히고
내일은 오늘을 준비하겠지

그러면서,

또 다시 나를 너를 만들어
우리를 만들어
우리속에 가두어 두지말고
터어
바라는 대로 바람이 불었음.....

눈 떳다.
오늘도,

17년6월22일
갑자기 아니다 그냥 끄적.오늘도^^ 지화자좋다 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