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기뻐도 울고 슬퍼도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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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나이가 들수록 기뻐도 울고
슬퍼도 눈물이 난다.

: 세월의 무성함

문득,

오늘이 벌써
어제가
되어 버렸다

어디로 갔지?

서성거리어 봤다

오늘은 벌써
내일이란
열차를 타고,

어디로 향해?

서성거리어 헤멨다

내일옴 어째?
어떻게
아무도 모른데 아는 척 하는 이
바보가 되고

이제왔다고 구박함다
지각한것도
아닌데,

그는 그들로서 가고
나는 나로서의 오고

내일의 오늘 만들고
오늘의 내일 만드는 것은
어제속에서
오늘도 내일이 있기에......

잡지도 못 할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해 주는 것은
모르면서
보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다

잠시
잊으셔도 됩니다.
그렇게 ......

17년6월30일
갑자기 나이를. 보니 숫자인데 4가 이젠 5자에 육박하
고 있다는 것을 보다 순간 벌써 이렇게 흘렀나 하는 생
각에 조금..... ^^;;흘러가는 것을 못 막겠네요 여러분도
그래도 다 가올 나이에 재미있게 활기차게 정답게 긍
정적 마인드로 받아 들이자~^^지화자 좋다~^^ 얼수♡

저보다 연세가 많으신 형님들 누이들 죄송합니다
이
유
는 아시죠!!! 거듭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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