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명한 글의 힘
정치가 링컨, 화가 피카소, 작가 헤밍웨이, 금융인 워런 버핏, 기업인 스티브 잡스는 간명한 압축의 위력을 알고 있었다.
다들 바쁘고 지쳐 있다. 장황한 글을 읽을 여유가 없다. 미사여구가 아니어도 된다. 짧고 명확한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짧고 명쾌하게 글을 잘 써야 한다. 글은 얼굴이고 소개서다. 발 없는 말이 천 리를 간다면 발 없는 글은 만 리를 넘는다.
괴테는 여동생에게 짧은 편지를 쓰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긴 편지를 썼다고 했다. 공들이지 않고서는 간결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