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이 없다면 집어치우라
<서른, 내 인생의 책 쓰기>(한국경제신문i)
서른, 책 쓰기에 딱 좋은 나이
테마가 거의 전부다
공유하기 좋게 쓴다.
팔린 만큼 만족이다.
책, 가장 강렬한 자기소개서
<서른, 내 인생의 책 쓰기>(한국경제신문i, 2018.04.25) http://m.yes24.com/Goods/Detail/59709729
자기 목소리의 책
돈도, 권력도, 인맥도 인생의 무기다. 하지만 강하고 오래 가는 무기는 책이다. 책 쓰기로 세상을 마음껏 요리할 수 있다.
다섯 수레만큼의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틀렸다. 단 한 권이라도 자기 목소리의 책을 내는 게 더 중요하다.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이 자랑거리는 아니다. 자기 것이 확실하다면 책을 많이 읽지 않고도 책을 쓰고 사업을 할 수 있다.
독서하라고들 난리지만 한 권이라도 자신의 책을 쓰라. 공부하라고들 난리지만 하나라도 세상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