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해서 그렇다구요?
단지 꾸준하게 했을 뿐입니다. 1일 1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했고 그걸 지켜왔습니다.
크. 존경스럽습니다.
스팀잇만큼 댓글로 활발히 소통되는 플랫폼이 없는 것 같아요. 가끔 글을 쓰고 아무런 댓글도 달리지 않는 걸 보면 그냥 나 혼자 일기를 쓰는게 나으려나 싶은데 스팀잇에서는 많은 스티미언분들이 느낌을 나누고 생각을 활발히 공유하시니 그게 글을 놓지 않을 이유로 만들어지더라고요.
그렇게 글을 중점으로 두는 브런치에서도 댓글을 발견하긴 어렵습니다. 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작가라 하더라도 말이에요. 하지만 스팀잇은! 그게 아니니 참 좋아요. 소통 최고 !
=)
RE: 스팀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