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폭풍영입이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축구단이 하반기 전력 강화를 위해 미드필더 엘비스 사리치
미드필더인 엘비스 사리치는 보스니아 프리미어리그 FK사라예보 소속으로 2018년 보스니아가 치른 6번의 A매치에 모두 출전하며 보스니아 국가대표팀 중원을 이끌 사령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사리치는 특히 지난 6월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출정식을 겸해 치러진 친선 A매치에도 출전해 보스니아의 3-1 완승을 이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