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 영어, 더 쉽고 자연스럽게 번역하는 방법은? - 스팀잇 영어 포스팅 꿀 Tip -

hyuk(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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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yuk@hyuk 입니다.
우리들은 현재 대부분 한글 >> 영어 번역 간에 구글 번역기에 많이 의존할겁니다.
특히 스팀잇에서는 가끔 영어 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그걸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막상 번역하고 보니 영어를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어색한 문장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 사실 아시나요?

뭔가 어색한 이 구글 번역기.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자연스럽게 번역할 수 있을까요?


더 나은 번역기를 사용하라

한국어를 곧장 영어로 번역하는 것보다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로 번역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는걸 발견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웹사이트와 윈도우용, 맥용,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바로가기 - 더 나은 번역기 사이트

정말 똑똑합니다. 웹사이트를 기준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의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스크린샷 2017-06-30 오전 9.57.43.png




여기에서 원문 언어를 한국어, 중간언어를 일본어, 번역문을 영어로 바꿔줍니다.
스크린샷 2017-06-30 오전 9.38.45.png




그리고 아래와 같은 문장을 넣겠습니다.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것은 어색합니다.





구글 번역기에서는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스크린샷 2017-06-30 오전 9.40.52.png






더 나은 번역기에서는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스크린샷 2017-06-30 오전 9.40.56.png

사실 둘다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영어에서는 동명사를 사용한 문장이 더 자연스러운 문장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문장을 넣어보겠습니다.


스팀잇은 페이스북을 뛰어넘을 것이다.

저의 소망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은 아직 구글에 입력안된 명사인 것 같습니다.
Steam It 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STEEMIT으로 넣었습니다.)

일반 구글 번역기는 아래와 같이 번역했습니다.

스크린샷 2017-06-30 오전 9.45.40.png




더 나은 번역기는 아래와 같이 번역했습니다.

스크린샷 2017-06-30 오전 9.45.44.png

딱봐도 아시겠지만 구글 번역기는 정말 뛰어서(jump) 넘는 것(over)을 표현했고,
더 나은 번역기는 말그대로 넘어서는 것(beyond), 초월하는 것을 사용했습니다.
문맥상으로 훨씬 자연스럽고 말이 됩니다.

이런 표현은 장문으로 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제부터 어려분 영어, 영작하기 전에 더 나은 번역기로 번역해보면 어떨까요?^^

(참고로 영어 >> 한글은 더 나은 번역기보다 그냥 구글 번역기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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