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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부자 자녀가 다니던 초등학교면... 리X 인가요?ㅎㅎ
근데 이야기가 뭔가 속상하네요.. 저도 그런 상처가 좀 있었어요. 초등학교, 중학교 때 상대적 박탈감을 꽤 느꼈었지요. 저는 청담동에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는데.. 그 당시에도 그 곳에는 정말 많은 아이들이 좋은 옷, 좋은 바지, 좋은 시계를 입고 다녔고... 또 초등학생임에도 차에 굉장히 밝고, 또 좋은 브랜드를 알았죠.
저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마냥 아이들이 좋다고 다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 집이 정말 으리으리 했던 기억이 나요..
빌라임에도 불구하고 복층 집(요새 유행하는 럭셔리 빌라), 100평짜리 집 등등.... 저도 언젠가는 성공해서 친구들 앞에서 '나는 내 스스로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어.' 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RE: "니케(NIKE)샀는데 같이 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