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지금 저는 감기 이틀째에요
어쩐지 주말에 으슬으슬 춥다 싶었는데 감기가 훅 들어오네요... 목감기라 밤에 자면서도 목이 찢어질것 같아요 ㅠㅠㅠ
감기에 걸렸지만 일은 해야죠
오늘은 외근이 있어서 나왔습니다
저 처럼 운전하면서 사진찍는 일은 하지 마세요 ㅋㅋㅋ
차로 70km정도 달리니 미팅 장소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점심 때가 되어 식사를 했어요
외관이 그럴듯해서 들어온 농부의뜰
이름: 농부의 뜰
주소: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서해로152번길 7−10
혼자 가면 정식은 못먹구 단품만 먹을 수있대서 소고기된장찌개를 시켰어요(8,000원)
회사 식대가 8,000원이라 금액에 맞는 단품을 주문했습니다
결과는, so so
맛있게 먹진 않았는데 배는 부르네요
점심식사 후 미팅이 있을 예정이에요
저는 지금 점심식사 후 식당에서 홀로 스팀잇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미팅 후 나머지 글을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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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후 회사로 돌아와 오늘 못한 업무를 끝내고 지금(7:45) 퇴근 중 입니다
일이 바쁘다 보니 스팀잇 포스팅도 급 마무리하는 느낌...ㅎㄷ ㄷ
오늘도 정말 치열한 하루였네요^^
다들 이렇게 살겠죠 뭐 ..ㅋㅋ
몸이 좀 안좋으신 엄마한테 잠깐 들였다가 집에가서 휴식을 취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