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통근버스가 있지만 딱 10분 더 자기위해 통근버스를 안타고 시내버스를 탔어요. 잠이 더 소듕해...ㅠㅠ
버스에서 라디오가 흘러나오네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라고 하네요
아 ...그냥 제발 아무일도 일어나지 마 ...
오늘 하루도 조용히 지나가도싶어...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월마감, 저번에 얘기한 그 발표 준비를 해야되고, 특히 오늘 저희팀에 새로들어오는 친구가 있어서 아마도? 오늘 회식을? 할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힘든 하루 예상입니다 ^^
그냥 조용히 지나가고 싶네요
4일을 쉬었는데도 쉰거 같지 않은 이 기분
1년을 쉬어도 똑같은 기분이겠죠?
힘을 내보려고 쏠라씨를 먹었어요 ㅋㅋㅋ
그냥 사탕같은건 기분탓인가? 냠냠..
오늘따라 지치는 출근길 이네요.
(월요일같은 화요일이라서 그래)
요즘 절실히 느끼는 것은
제가 너무나도 운동부족이에요 그래서 점점 체력이 저질이 되고 있어요
곧 스피닝을 등록하러 가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하루도, 모두 힘내서, 화이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