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문득 하늘을 보며 센치해지는 하루입니다.
하늘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매일 보는 하늘이지만, 가끔 이런 아름다운 광경의 소중함을 잊고 살때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요즘 같은 바쁜 사회를 사는 사회인들에게는 이런 아름다움을 즐길 여유가 사치일 때도 있지요.
오늘은 우리가 잊고 살았던 소중한것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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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름다운 자연풍경
오전8시쯤 해가 떴을 때 가끔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을 포착할 수 있답니다.
오후 7시 해질녘 고층아파트와 자동차들 사이에 가려져 지는 해를 보면, 정말 너무 이뻐서 눈을 뗄수 없을때가 많아요.
2.엄마의 소중함
저는 정말 잘 못하는게 애교가 넘나 없어요 ㅠ 거의 뭐.. 아들 같은 딸이에요
엄마랑 애기도 많이하고 영화도 보러다니고 데이트는 하는데, 살갑게 엄마에게 말한다거나 카톡으로 하트를 날린다거나, 엄마에게 많은 스킨쉽을 하지는 못합니다. 오글거려서요 ㅠㅠㅠ
제 DNA에는 그런 애교가 없나봐요 ㅠㅠㅠ
엄마는 항상 그 자리에, 그 모습으로, 그 목소리로 있어서 엄마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것같아요.
엄마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면 엄마는 그거 하나로 너무 행복해하실텐데..그걸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네요
3. 건강의 소중함
지금은 그나마 좀 젊고 팔다리 튼튼해서 건강에 대해 걱정을 전혀 안하지만
아빠는 항상 건강을 챙기라고 말씀하십니다. 50대이상이 되면 이제 건강이 제일이자나요. 젊을때..건강할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죠
건강을 잃고나야 건강이 제일이라는걸 느끼니까요.
그래서 젊을 때, 한시라도 건강할 때 이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게 운동도 해야하고 야채도 많이 먹어야하는데 또 이게 생각처럼 쉽지않죠?
왜 항상 몸에 안좋은 것이 맛있는건가요? 햄버거 콜라 취킨 피자 과자 하…………
왜 운동은 재미가 없을까요?(이건 저만 해당될지도…)
퇴근하면 전기장판위에서 누워서 귤까먹는게 세상제일 천국…..운동 실천하기 너무 어려워요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꿀팁…같은건 없는거겟죠?ㅋㅋㅋㅋ
4. 친친의 소중함
저는 대학생때까지만해도 친구들(지금 생각해보면 아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런데 직장일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이제 친한 친구들만 만났죠.
그리고 결혼을 하고 나서는 진짜 친친만 만납니다.
정말 소수의 친친!
이제 이 친친의 소중함을 너무나도 느끼고 있어요. 힘들때 스트레스받을 때 힘든 일도 하소연 하면서, 위로받을 수 있는 친친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에요
이제 제 주변의 소수의 친친들에게 가끔 커피쿠폰이라도 건네며 마음을 표시해야겠습니다.
5.스팀잇?
ㅋㅋㅋㅋㅋㅋ소듕한 스팀잇! 해킹안당하게 조심조심
너무 익숙해서 잊고 사는 소중한것들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