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도 회사에서 혹독한 야생체험 후 영혼이 탈출한 채로 야근을 하다가
8시에 집에 복귀했습니다.
역시 집이 최고네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작년인가 제작년 봄에 갔던 아산 지중해마을을 소개합니다.
인스타에서 오디 놀러갈까 찾아보다가
아산 지중해마을 사진 보고, 넘 이뿌다고 생각해서 바로 고고씽했지요
결론은,
인스타에서 보던 사진이 있긴 한데.. 정말 규모가 작습니다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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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게 다에요..ㅋㅋ
나름 이뿌긴한데 그닥 볼것은 없어요
여기 주변에 있는 가게들은 거의 체인점 식당이나 카페입니다
작은 소품이나 옷가게들도 몇개 있구요
아산 지중해마을 근처에 오실 일 있으시면, 놀러 한번쯤 와보셔도 괜찮지만
일부러 여기 하나 보기 위해 오신다면?
글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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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지중해마을에서는 한바퀴돌고 사진까지 다 찍는데
30분이면 끝나요 ㅋㅋ
그래서 아산까지 왔으니, 인터넷 폭풍검색을 해서
여기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어디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검색해보니 여기는 원래 유채꽃이 가득 피는 곳인데
제가 갔을때는.. 이미 유채꽃이 다 지고 난 뒤라 파릇파릇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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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다음 코스로
한옥마을 비슷한 곳에 갔어요
여기는 그래도 볼만하더라구요
이 나무는 실제로 보면 정말 커요 ㅋㅋ
100년 넘은 나무!
나무를 보면서 소원을 빌었습니다
사진보면서 글 쓰다보니 너무너무 놀러가고싶네요
얼른 따뜻한 봄이 되어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놀러다니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