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의 이벤트 정답은 '마더' 입니다! ㅎㅎㅎ
저는 요즘 마더 보면서 차영신(이혜영)에게 너무 빠져들었어요
카리스마 오지구요~ 지리구요~ (요즘 급식체 유행 지났나요?ㅋㅋㅋ)
나중에 늙으면 이렇게 카리스마 오지게 늙고싶어요 ㅋㅋ
이보영의 친엄마를 처음 본날, 따귀를 한대 세게 치며 한 말
-이 부분에서 딸이 느꼈을 아픔에 대한 분노와 딸에 대한 애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모성애가 느껴지는 따귀 한대와 카리스마있는 대사
특히 그 하이톤의 목소리가 너무 매력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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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눈물을 머금고 딸의 인생과 딸의 뜻을 존중하며.. 딸을 놓아주려는 이혜영
얼마나 딸을 사랑하는지 이미 드라마 초반부터 충분히 느꼈던지라
이런 선택을 한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힘들지.. ㅠㅠ
아 진짜 수진이(이보영) 너무 한거 아니에요?
키워준 엄마한테.. 왜그렇게 엄마 마음을 못알아주는지 원참
(드라마 너무 몰입하는거 줌마스럽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