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은 월요병에 시달리는 월요일입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어찌나 내리기 싫던지...
그러나 어쩔 수 없죠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마인드 컨트롤하고 출근!! 사무실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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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책상 위에 책이 한권 올려져있더라구요
팀장님이 와서 그걸 보더니, 그 책 다 읽고 회의하자고 하시더라구요
회의 없는 조직이 되려면
그냥 회의를 안하면 되지 ㅋㅋㅋㅋ아니면 가볍게 대화를 나누던가
또 회의실에 모여서 회의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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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는 이런곳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회사에 온 뒤로,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만 생기는것 같아요
너무 역사가 오래된 회사이고,연령층도 높다보니
회사 분위기가 꼰대!!!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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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부자가 되어서 회사를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네요
옆팀 과장님은, 와이프랑 같이 동업으로 체인점 카페를 차려서
월 순수익이 1000만원이라던데..
저도 살 길을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