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은 야근 후 통근버스를 타고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기사아저씨께서 버스 타는 직원들에게 과자랑 요거트음료를 주셨어요
이러시는 걸 보니
회사에서 주는 건 아니고 아저씨께서 개인적으로 주신 것 같아요 ^^
오늘 버스에 20명은 탄거같은데
사비를 털어 요런 깜짝 이벤트를 열어주시다니!
작은 과자 하나,음료하나로
이렇게 사람이 기분이 훈훈해질 수 있네요
역시 인생살이 돈이 다가 아니에요^^
직원들을 위해 이런것을 준비해주신 마음이 너무 감사하네요~ 직원들이 해준거라곤 버스에서 내릴때
“감사합니다”
이 한마디 하는 것 뿐인데...
갑자기 죄송해짐 ㅠㅠ
한손엔 설 선물셋트와 상품권❤️
한손엔 과자랑 음료❤️
야근을 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집에 가면 데일리 이벤트 당첨자 뽑을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