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어제는 7시반정도까지 야근을 하다가 집에 갔어요
그런데 그때쯤 남편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톡을 보라며..
카톡을 보니, 남편이 이렇게 밥을 차려놨네요
기특함!!!❤️❤️❤️❤️❤️
제가 일한다고 평일은 거의 저녁도 못차려주는데
불평불만 없이 회사에서 밥 먹고 오거나
아님 이렇게 스스로 차려서 먹는 것도 고맙네요
(야근하고 있는데 빨리 와서 저녁차려달라고 했으면.... 날라차기 들어갔겠죠..??ㅎㅎㅎ)
어제는 남편의 소소한 이벤트로 기분이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스티미언 남편분들
가끔 부족한 솜씨라도 와이프를 위해 저녁식사 한번 차려줘보시면
사랑이 뿜뿜 터지는 화목한 가정이 될거에요~
실천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