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 오전 회의는 최악이었습니다
항상 최악인듯하지만..
(내용은 복잡스럽고 머리아프니 생략)
그렇지만 이 우울한 기분을 떨쳐내고
점심먹으로 고고!
오늘은 내 마음을 달래주는듯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가 나왓네요?
근데 식당 아주머니 입맛이 내 취향저격!!!!
매콤한 맛이 강렬한 떡볶이였습니다
어제 백종원 골목식당 떡볶이집 보면서 군침을 삼키며
야식의 유혹을 간신히 이겨냈었는데
오늘 점심메뉴로 떡볶이가 나오니 신이 납니다 ㅎㅎㅎㅎ
떡볶이를 반찬으로 밥을 쓱싹쓱싹 비벼서 한그릇 뚝딱하고
회사동료와 광합성을 했습니다
광합성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니
벌써 점심시간이 끝나네요
사무실에 앉아 아이스커피(이나영이 광고하는 ..)를 얼음 동동 띄워 한잔 마시고
다시 업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오늘은 목요일이니
내일은 금요일이 오네요
그럼 곧 주마아아아아알~~
이렇게 주말만 기다리는 생활을 언제까지 계속해야 할까요?
월급쟁이들 생활 다 저랑 같겠죠????
오후에 집중해서 일하면 시간 금방가니
스팀잇 글 쓴 뒤 캐집중해서 업무를 보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