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은 베트남의 새로운 모습을 살짝 보여드릴께요
제가 출장갔던 스토리를 많이 올렸는데
이건 출장이 아닌 여행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몇달 전 다녀온 여행이에요.실시간아님)
저는 베트남을 처음 가봤는데
예상보다 되게 도시적이고 화려한 모습에 놀랐어요
시청건물이 무슨 궁전 같네요.
어느나라를 가든지 이쁘게 지어진 시청은, 외국인들에게는 관광지스팟이 되는가 같아요
제 눈엔 둘다 이쁘네요.
외국인들도 서울시청 관광하러 오나요?
(사진 출처:서울중구 홈페이지)
(사진 출처: 내가 찍은 사진)
한국에서도 안하는 운동을 베트남가서 하고 왔네요
해외 호텔 짐에서 운동해보는게 로망이었어요
호찌민 시는 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로 사이공 강과 동나이 강 하류에 자리잡고 있다.
16세기에 베트남인에게 정복되기 전에는 프레이 노코르 란 이름의 캄보디아의 주요 항구였다.
사이공이란 이름으로 프랑스 식민지인 코친차이나와 그 후의 독립국인 남베트남의 수도이기도 했다.
1975년에 사이공은 호찌민 시로 이름이 바뀌었다. 시 중심부는 사이공 강의 강둑에 놓여 있고, 남중국해로부터 60km 떨어져 있다.
옛날에는 캄보디아인이 살고 있었으나 17세기에 베트남인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19세기에 프랑스의 도시계획으로 근대도시가 된 후 정치 · 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
호찌민 중심부로부터 남서쪽 약 6km의 촐롱은 화교가 많은 거리로서, 상업중심지이다.
메콩강 삼각주에서 나오는 쌀도 여기서 거래되고 정미된다.
(출처: Wikipedia)
오늘도 눈이 펑펑 오네요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고 싶어요..ㅋㅋ
즐거웠던 베트남 여행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