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사무실이 좀 한가하여 그럭저럭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칼퇴를 노려볼만 합니다
그런데 감기에 걸려서 어디 놀러 갈 곳도 없네요 ㅠ 친구들 한테 혹시라도 감기 옮길까봐 만나지도 못하겠고…
오늘은 도수 치료 라는 치료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도수 치료라는 것은 저도 처음 알았어요.
엄마가 지금 도수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중이시거든요.
원래 허리가 안좋으시고 디스크도 있으셔서, 디스크치료의 한 방법으로 도수치료라는 것을 받고 계세요.
인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하나의 연결단위로 보고, 직접 치료사가 손을 이용해 틀어진 척추 및 각 관절등 각 조직의 정렬을 맞추고기능을 증진시켜 몸의 균형을 맞추는 치료입니다.
특히 허리통증, 척추질환, 근육질환이 있는 분들께 도수치료가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나중에 도수치료를 한번 받아보려구요
저도 척추가 휘어있어서 ..엄마가 걱정이 많으시거든요
엄마 병원에 방문했다가 스팀잇이 정보 공유하려고 사진 하나 찍어봤어요
어떤 신문 기사를 보니 "컴퓨터 쓰는 사무직, 가장 무서운 작업 중 하나" 라고 하더라구요.
6년차 사무직이다보니 거북목, 굽은등, 손목터널증후군 등 여기저기 쑤시네요
하루 24시간 중 잠자는 시간, 식사시간 빼고는 항상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니 눈도 침침하고… 그러고보면 하루 중 일하는 시간이 점심, 저녁시간 제외하고 10시간~11시간은 되네요.
내집보다 익숙한 회사라는 곳…(인정하고 싶지 않음)
여튼 허리가 안좋으셔서 매년 정기적으로 치료와 입원을 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척추, 허리의 중요성을 또 느낍니다.
생각날때마다 바른 자세로 앉아있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