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연초부터 매우 바쁘네요
어제의 야근에 이어
오늘은 회식입니다
어제는 11시
오늘은 10시에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꺄..빡시네 새해 사회생활 ㅋㅋㅋ
회식 메뉴는 장어!!
장어를 먹으러 회사에서 차로 40분을 달려왓어요
얼마나 맛있는지 볼까나
오동통 장어❤️
비리지도않고 맛있더라구요
발렌타인 12년 산 술을 마셨어요
출처는 모르지만 누군가 가져왔네요
소주 맥주 양주 아주 골고루 마시고
취기가 살짝 오른 상태에서
다른분들은 2차를 가셨는데
저는 집에 왔습니다 ㅋㅋ
새해부터 왜이리 바쁜지..
회식에 외근에...
작년엔 이정도 아니었는데
지금 이순간 기분은
우리네 아버지의 기분이네요
남자만 있는 회사라그런지 빡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