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몇주 전 제 친구가 애기를 낳아서
오늘 드디어 친구와 애기를 보러 친구네 집에 갑니다
한손에는 선물을 들고..^^
뭘 사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그 친구가 필요한 걸 줘야 좋을 것 같아서
직접 친구에게 물어봤어요
친구가 기다렸다는듯이 답을 딱 말해주네요
분유통 데우는 기계?
정확한 명칭은 "베이비맘 더블 워머 세트"
아침 출근길에 챙겨왔지요~ ㅎㅎㅎ
애기용 물티슈와 젖병을 데워주는 기계인가봐요
친구 얘기 들어보니
모유를 젖병에 넣어서 냉동실에 얼려둔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해동하는 기계인듯 합니다
이런 물건이 세상에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사실 정확한 용도는 저도 잘 몰라요)
여튼!
이 선물과 과일 한상자를 사서 퇴근 후 친구네 집으로 고고씽할 예정입니다
친한 친구인데 출산하고 처음보는거라
저도 설레이네요 ㅎㅎ
오늘 출산후기와 육아후기를 듣고 올 예정입니다
무슨 이야기를 들을지,,, 기대반 걱정반 ㅋㅋㅋㅋㅋ
오늘은 열일하고 칼퇴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