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저는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늦잠자서 지각 할 뻔! 했는데
다행히도 지각은 안했어요
출근시간 3분전 도착 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출근길에 좀 재밌는걸 발견해서 스티미언님들과 공유해봅니다.
저는 손금을 믿지는 않지만, 가끔 재미로 보면서 어? 진짜 그런가? 할때가 있어요
오늘은 손금과 직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손금에 따라 나의 성격을 알아보고, 성격에 맞는 직업을 찾아보기
손금보다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이 확장된 저의 이야기도 들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손금대로 직업 선택 하는 사람은 1도 없겠지만
재미로 한번 보쟈구요^^
저는 1번 같기도 하고 3번 같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손금에 정말 나의 성격과 운이 들어있는건지..
의문이네요
만약 그렇다면 태어날 때부터 나의 운명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건가요?
가끔 노력과 실력보다 좋은 운과 타이밍으로
공기업 들어가는 사람들 보면
아..정말 사주가 있는건가?
운명이 정해져있는건가?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 제 친구는
학교다닐 때 공부 정~말 안하고
(선생님이 실업계 가라고 했지만 본인이 우겨서 인문계 마지막줄타고 고고씽)
토익도 없고 대학때도 막 놀았는데
공기업 계약직으로 있다가 정말 운좋게 대통령 잘 만나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더라구요
WOW
그 친구는 길 가다가 금도 줍고 돈도 줍고
참 운이 좋은 아이 같아요
좋은 운명을 타고 난 걸까요?
아무도 모를일이죠..^^?
남몰래 노력했을 수도 있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