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지인으로부터 스팀잇이라는걸 듣고 ‘나는 원래 블로그에 글쓰고 사진찍는걸 좋아하니, 글도 쓰면서 코인도 벌어볼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원래 저는 성격은 매우 밝고 활달하지만, 엑티비티한 활동은 안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냥 이렇게 혼자 앉아서 사진 찍은거 올리고, 사람들이 방문해주면 댓글로 소통하고, 새로운 사실을 배워나가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스팀잇은 저한테 너무 딱 맞는 취미생활이 되겠다 생각을 했죠.
그런데 스팀잇을 하면 할수록 많은 긍정적인 영향과 도전을 받고 있어요.
아,, 이렇게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서 박식하고 전문적이고(비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필력이 좋으신 분들이 많구나..라는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러면서 나도 책 좀 읽고 관심 분야를 확장해보자는 생각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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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심분야는, 코스메틱, 여행, 일본어, 영어(영어는 관심분야는 아니지만 관심을 가져보려고 노력하는 분야죠) 정도에요.
기왕이면 관심분야는, 제가 나중에 퇴직 후 (몇 살에 퇴직할 지는 미지수이지만..) 제2의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일과 관련된 분야이면 더 좋을거 같아요. 100세시대잖아요.
제 옆에 계신 대리님(어제 회식 때 욕먹은..#궁금하신 분들은 어제 올린 피드를 참고해주세요^^)
아무튼 그 대리님의 와이프는, 결혼 후 심리 상담쪽으로 대학원을 가서 아동심리 석사를 따고 현재 프리렌서 아동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계신대요. 나름 전문직이라 정년없이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업인거 같아요.
저도 저만의 관심분야에서 전문성을 띨 수 있도록, 우선 관심분야를 찾고!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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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했지만,
결론은!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스티미언님들께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힘든 일이나 짜증 나는 일 등 넋두리 올려도 댓글로 힘을 주시고! 정말 스팀잇은 따뜻한 곳이에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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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체 변경하는거 저번에 @Jaytop 님이 알려주셨는데.. 샵(#) 넣고 쓰면된다고..
근데 왜 저는 안될까요? 분명 내가 못하는거겠쥐 ㅋㅋㅋ
에디터에 글쓰면서 샵 기호 넣으면 되는거죠???
에디터에 글 쓸때 글씨가 막 이상해지더라구요
오류인거같아서 에디터에서 글 안쓰고 있는데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