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우울터지는 이야기일수도 잇는데
그냥 여긴 제 피드..나의 공간이니깐 써보려고합니다
요즘..아니 계속 저는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앞으로 운좋게 10년은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고 치고
그 뒤 40대 50대의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제 성격상 전업주부로만 있으면 분명 나가서 사회활동을 하고 싶어할 것 같아요
(혹시 나이가 들면 생각이 달라질까요?)
40대가 되어도, 50대가 되어도 나의 직업이 있어야 그때의 삶에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사기업에서는 남자들도 45세 이후에는 본인 자리가 간당간당한데
내가 사기업에서 몇년을 더 버틸 수 있을까?
전 정말 미리 걱정 사서하는 스타일이죠??ㅋㅋㅋ
앞으로 20년, 30년 뒤를 너무 걱정하고 있나요?
지금의 타이밍에서 나를 발전시키거나, 변화를 줄 만한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저만 이런걱정 하고 사는건가요?
친구들이랑 이야기해보면 그런 걱정 없이(사기업을 다니면서도) 룰루랄라 행복하기만 한것 같아요
저만 걱정인형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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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50세의 나는 어떤 직업을 갖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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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는 아침입니다ㅋㅋ
월급루팡이 되지 않기 위해, 이만 스팀잇글을 마치고 업무의 세계로 갑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