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월요일이네요
우울한 월요일이에요..
지금 극심한 월요병을 겪고 있습니다.
요즘 회사의 누군가 한명때문에 여러명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와..정말 한명의 파급력이 이렇게 클 수도 있다는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는 그냥 상사 운이 없나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출산휴가까지 6개월+20일 남았으니 그날만 생각하며 견뎌봅니다....
아침부터 기분좋게 시작할 순 없을까요?
왜 아침부터 오만인상 다 쓰고 저렇게 앉아있는지 참..
그냥 저 인생도 불쌍타...라고 생각해봅니다 ㅋㅋㅋㅋㅋ(나를 위한 마인드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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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바로 전 직장에서는 정말 재미있게 일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집이랑 회사가 너어무 멀어서 그만둘 수 밖에 없었지만
멀다는 것 외에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일의 재미, 연봉 등등
모두 만족하면서 일도 적성에 맞는일을 하다보니 월요병은 그닥 없었네요.
다시 돌아가고싶기도 하고, 회사에서 언제든 오라고도 하지만
다시 가기엔 역시 거리가 너무 머네요
이사를 가는방법 아니면... 다시 가진 않을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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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마냥 스트레스만 받고 월요일 하루를 보내야 할까요?
그럴 순 없죠
소중한 하루하루를 망쳐버릴 순 없어요 ㅋㅋㅋㅋ
그럼 월요병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저의 극복방법을 공유해볼께요
(이건 뭔소리..뉴스 너무하군)
이렇게 저는 월요병을 나름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언제 빡치는 일이 생겨서 또 스트레스 받을 지는 모르지만..
직딩 스팀잇여러분들~
월요일 모두 힘내시고! 칼퇴생각하시면서 열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