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일요일 아침에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성당에 갔더니 뻘쭘하더군요
엄마와 함께 갔는데, 저와 달리 엄마는 성당의 일꾼이에요! 선교부장 직책도 맡고 계시고..
여튼 미사를 드린 후 마지막에 성당소식을 나눴습니다
성당에서 2017년에 태어난 셋째들의 엄마를 위해 출산격려금 100만원을 준다는 소식입니다
셋째까지 낳으신 다둥맘들께는 이런 적절한 보상이 타당합니다!!
요즘 세상에 세명 키우는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요
전업맘도 그렇고, 워킹맘도 그렇고 ..
각각의 고충을 이겨내면서 열심히 사랑으로 아이들을 키우시자나요
나라에서도 다둥맘들에 대한 지원이 많이 있을것같아요. 인간적으로 셋째아이까지 있는 가정에는 나라에서 지원 팍팍 해줍시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