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리@hyoree입니다
회의 끝나고 너무 답답해서 스팀잇에라도 글을 씁니다
회사는 어떤곳인가요? 정말 이런곳인가요?
[이 대화는 실제와는 다르며 가상의 상황입니다]
회사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정말 회사는 나에게 단지 월급을 주는 곳이고, 나는 월급을 받았으니 회사가 시키는대로 일을 해야 하는..그건 관계 뿐 인 건가요?
저는 회사와 직원은 공생의 관계이고,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순진한가봐요. 이상적인 생각에 사로잡혀있나봅니다
현실에서 회사는 그저 저에게 월급 주니 회사가 원하는대로 명령할 수 있는 그런 곳이네요.
저는 거기에 무조건 따라야하고요. 회사를 위해 나의 모든 하루를 투자하고 희생해야 하는..
어느날 인터넷에서 본 문구 하나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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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명언!